열린총장실

총장님이 읽어볼까요!

작성자 감수성 작성일 2015.06.20. 14:43:04 조회수 8,805
총장님이 읽어볼까요!
총장님이 읽어볼까요!
총장님 늦깍이 수험생이자 예비신랑 입니다.

총장님께서 예식의 사회를 보아주시면 크나큰 감경 이겠습니다.

사람의바르기는 저울과같고 재물의 흐름은 물과같다.


ㅅㅅㅅㅅㅅㅅ
박주혁배상

총장님이 읽어볼까요!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 이전글 어느 산골 촌아지매의 기도 (1) 안개비
▼ 다음글 총장님께 드리는 글 (0) 유니스
강촌 2015.07.10 08:36:08
| 답변
1
직접 전화 드려야죠^*^:
감수성 2015.07.15 05:46:14
1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전화번호를 알면 행운아가 아닐까 합니다 .

앞전 법륜스님 강의때 함께 해주심에 그때 강의장에서 손으로 꼭꼭 눌러쓴 손편지 전달외에는...

아직 저의 마음이 부족한거 같습니다.
연락만 닿을수있다면 10번이고 100번이고 하겠습니다.

경북의성에 고향을두고 가난이 너무 힘들어 부산에서 가족들과 터를 잡고 살고있으며 큰 자형은 미싱공으로 십수년을 근무하시다 본의아니게 산재의 불승인에 멍에를 가지고 미망인이 된 누이와 조카가 그나마 잘자라 차상위계층에서 자활하도록 노력하고있으나 저의 역량이 많이 부족합니다.

회신 감사합니다.
감수성 2015.07.15 05:58:50
1
그로인해 저역시 부족하지만 지역사회의 증진.발전과 권익옹호를 위해 재능기부 및 봉사를 여러 민관단체에서 수년째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공동체의 역량강화와 가난한이에게도 기회의장이 될수있는 대한민국을 위해 조금씩 조금씩 보탬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