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총장실

어땠을까? 어땠을까?

작성자 샐리장 작성일 2015.04.01. 22:40:17 조회수 9,414
딸셋을 대안학교에 보내고 있는 부모입니다.
스스로 서고 서로를 살리는 교육을 하기 위해
우리 부모들도 열심히 공부하며 성장하고 있는 중에
김제동씨를 모셔서 강의를 들으면 어떨까?
번개를 맞듯 번쩍 ~든 생각으로 글을 올리는데
많은 분들께서 올린 강의 요청 글을 보고 아니다 ~ 싶네요^^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시겠죠?
우린 크지도 번듯하지도 많지도 않은 소수인지라~~~
그래두 직접 뵙고 듣는다면
어땠을까? ~어땠을까?~
이밤~ 상상해봐요!!

어땠을까? 어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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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졸리니졸려 2015.04.02 09:08:08
|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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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셋도 대단하시고 , 모두 대안학교도 대단하세요.
총장님의 강의요청은 아마 무지하게 들어오실거 같네요.
손오공 머리카락 가발이라도 사드리고 싶네요 ^^
샐리장 2015.04.03 06:48:31
0
ㅎㅎㅎ..수정하려다 삭제를 했네요!!
손오공 가발~ 기발하십니다.ㅋ
꽃피는 학교란 미인가 대안학교에요~
그래두 제동씨 강의 떼부려 보고 싶네요^^
고병헌쌤이랑 총장님 광팬이어요~~~~~